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을 중심으로 결제할 수 있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이 올해 가을, 다시 한번 강력한 환급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.
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단 12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, 결제액의 5%~15%를 현금처럼 돌려받을 수 있는 환급형 이벤트로, 최대 45,000원까지 환급이 가능합니다.
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
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한시적 소비지원 이벤트입니다.
이 행사는 12일 동안 진행되며, 소비자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누적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의 환급금을 ‘자동으로’ 돌려받게 됩니다.
즉, 복잡한 신청 절차나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, 앱 내 자동지급 시스템을 통해 환급이 이뤄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이번 행사는 수도권, 비수도권, 그리고 특별재난지역·인구감소지역으로 나뉘어 각각 환급률과 한도가 달라집니다.
수도권: 결제금액의 5% 환급, 최대 1만 원
비수도권: 결제금액의 10% 환급, 최대 1만5천 원
특별지역: 결제금액의 15% 환급, 최대 2만 원



위 세 구간 모두 합산 시 최대 45,000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.
이는 지역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설계로, 소비자가 여러 지역에서 결제할 경우 지역별 한도만큼 각각 환급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 후 혜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.
참여조건 및 유의사항
이번 환급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조건과 주의사항이 있습니다.
특히 기존에 상생페이백으로 받은 상품권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번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온누리상품권
온누리상품권
onnurigift.or.kr
1. 참여조건 요약
-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서 결제한 누적 금액 기준으로 환급 적용
- 개인 단위로 자동 환급 (회원 ID별 계산)
- 행사기간 내 결제건만 인정
- 상생페이백으로 지급된 상품권 사용분 제외



2. 유의사항
① 상생페이백 지급분이 우선 사용되므로, 이미 지급받은 상생페이백 금액을 모두 사용한 후에야 환급이 적용됩니다.
② 환급은 천 원 단위로만 지급되며, 잔여 금액이 천 원 미만일 경우 절사 됩니다.
③ 행사 종료일(11월 9일) 기준으로 10일 이후부터 순차 지급되므로, 즉시 지급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.
④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, 환급행사가 기간 중이라도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참여를 원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결제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기간 및 지급 일정
이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기간은 2025년 10월 29일(수)부터 11월 9일(일)까지, 총 12일간 진행됩니다.
행사 종료 후 10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환급금이 지급되며,
환급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 내 ‘환급 지갑’으로 자동 적립됩니다.
- 지급 시점: 행사 종료 후 약 10일 이후부터 순차 지급
- 지급 위치: 디지털온누리 앱 → ‘총 보유잔액’ 우측 화살표 클릭 → ‘환급’ 지갑 확인 가능
- 지급 단위: 천 원 단위 지급 (천 원 미만 금액은 절사)



또한,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결제 실적은 온라인 전통시장관의 입점 가맹점 주소지 기준으로 지역이 구분됩니다.
즉, 온라인 결제라도 판매자의 사업장 주소가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 환급률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
환급금 확인 및 사용방법
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서는 환급금이 자동 적립되는 동시에, 별도의 선물 수령이나 인증 절차 없이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1. 앱 메인화면에서 ‘총 보유잔액’ 우측의 화살표 클릭
2. ‘환급’ 지갑이 자동 생성되어 표시됨
3. 환급 내역 클릭 시 지역별 환급액 상세 확인 가능
‘환급 지갑’에 적립된 금액은 기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전통시장, 소상공인 점포, 음식점, 카페, 미용실, 학원 등 제로페이 가맹 전통시장 및 상점에서 자유롭게 결제 가능합니다.
온누리상품권은 특히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가 낮아, 시장 상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‘착한 소비 수단’이라는 점에서 이번 환급행사가 양쪽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.



지역별 환급 전략 — 어디서 써야 더 돌려받을까?
소비자는 지역별 환급률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 수도권 거주자라면 근교 비수도권 전통시장이나 농어촌 지역으로 소비를 이동해 환급률을 10%~15%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.
- 수도권(서울, 경기, 인천): 5% 환급
- 비수도권(지방광역시·도): 10% 환급
- 특별지역(재난·인구감소 지역): 15% 환급
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농촌·어촌 지역은 대부분 소규모 시장이지만, 최근에는 제로페이 기반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따라서 휴일 여행 겸 소비활동을 병행하면 더 높은 환급률을 누릴 수 있습니다.



디지털 온누리상품권, 이렇게 활용하면 더 유리하다
이번 환급행사는 단순히 할인 혜택을 넘어서, 소비자가 현금처럼 돌려받을 수 있는 실질적 지원책입니다.
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활용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상생페이백 사용 후 참여: 기존 페이백 잔액을 모두 사용하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야 환급이 반영됩니다.
지역 분할 결제: 여러 지역을 방문해 결제 시 지역별 환급한도(최대 4만 5천 원)를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.
가족 단위 참여: 개인별 환급이므로 가족 구성원이 각각 결제하면 실질 환급액을 늘릴 수 있습니다.



2025년 10월 환급행사 핵심 요약
행사명: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
기간: 2025년 10월 29일(수) ~ 11월 9일(일)
환급률: 5~15% (수도권 5%, 비수도권 10%, 특별지역 15%)
환급한도: 최대 45,000원 (지역별 한도 합산 가능)
지급시기: 행사 종료 10일 이후부터 순차 지급
지급방식: 앱 내 ‘환급’ 지갑으로 자동 지급
유의사항: 상생페이백 사용분 제외, 천 원 단위 지급, 예산 조기 소진 시 종료 가능
